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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최고의 퍼포먼스·음악 준비했다” 정규 3집 ‘기대감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8 14:11
2016년 6월 8일 14시 11분
입력
2016-06-08 14:08
2016년 6월 8일 14시 0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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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보이그룹 엑소가 “최고의 퍼포먼스와 음악을 준비했다”면서 정규 3집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엑소(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레이, 첸)는 8일 서울 강남구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정규 3집 ‘이그젝트’(EX’ACT)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수호는 “정규 3집에는 전작과 달리 더블 타이틀곡이 수록됐다”면서 “1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와서 기대도 되고 설레기도 하지만, 긴장되고 떨린다”고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어느 때보다도 최고의 퍼포먼스와 음악을 준비했다”면서 “많은 분이 사랑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찬열은 “개인 활동을 한 멤버도 있었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함께 연습을 하기도 했다”면서 “생각보다 여유롭게 준비를 하지 못한 반면에 이번 퍼포먼스는 완벽하다고 자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엑소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정규 3집은 선주문량만 66만180만 장으로 엑소 앨범 사상 최대 선주문 기록을 달성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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