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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티파니·남우현·악동뮤지션·크러쉬 ‘막강 라인업’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2 16:37
2016년 5월 12일 16시 37분
입력
2016-05-12 16:32
2016년 5월 12일 16시 3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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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M 제공
12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 라인업이 공개됐다.
Mnet은 이날 오후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무대를 비롯, 소녀시대 티파니와 인피니트 남우현이 데뷔무대를 갖는다고 밝혔다. 악동 뮤지션·크러쉬의 컴백무대도 이어진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선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방탄소년단은 타이틀곡 ‘불타오르네’와 ‘세이브 미(Save me)’를 열창할 예정이다.
솔로 데뷔무대를 갖는 티파니는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를 비롯, 팝 댄스곡 ‘토크’를 부른다.
이 외에 남우현, 크러쉬, 악동뮤지션, 이하이, 트와이스, 세븐틴, 아이오아이, 러블리즈, 스테파니, NCT U, 김완선&Nok.A, 히스토리, 코코소리, MIXX, VAV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들의 무대는 12일 오후 6시 엠넷 ‘엠카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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