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경환 母 “경환이가 달라졌다…오나미 은근히 많이 챙겨” 핑크빛 기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4 14:16
2016년 5월 4일 14시 16분
입력
2016-05-04 14:13
2016년 5월 4일 14시 1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님과 함께2' 허경환의 어머니가 아들의 달라진 태도를 언급했다.
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오나미가 가상 결혼생활을 하는 허경환의 부모님과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나미는 시부모님과의 첫 만남에 정성을 담긴 선물 보따리를 시작으로 저녁상을 차리며 1등 며느리감 모습을 보였다.
허경환의 어머니는 싹싹한 오나미를 흡족해했다. 허경환 어머니는 오나미의 손을 곡 잡고 "실제로 보니 더 예쁘고 성격도 사근사근하니 좋다. 요새 애들 같지 않게 몸도 가볍고 싹싹하다. 나미 같은 며느리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경환의 아버지 역시 "사람이 저렇게 착하면 다 좋지"라며 마음에 들어 했다.
특히 허경환의 어머니는 "경환이가 은근히 나미를 많이 챙긴다. 처음에 싫다면서 도망다니더니 요즘은 좀 변했다"고 밝혔다.
오나미는 "(허경환이) 요즘 마음의 문을 많이 열었다"고 수줍게 답했고, 허경환의 어머니는 "첫 회에는 경환이가 막 도망다녔는데 지금은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의 아버지는 "가깝게 지낼수록 정이 들 수밖에 없다"고 흐뭇하게 말했다.
허경환의 어머니는 오나미에게 "진짜 며느리여서 오손도손 살면 얼마나 좋겠냐"고 말을 건넸고, 허경환은 고개를 숙인 채 어쩔 줄 몰라 했다.
허경환은 그러나 인터뷰에서 "나미가 있으니 집이 화기애애 해졌다"라며 "나미는 엄마가 좋아하는 요소를 고루 갖춘 여자다"라고 칭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오세훈, 정원오에 역전…격차 0.46%P로 더 벌려
2
한동훈의 대역전극…보수 재편 본격화 전망
3
[속보]박완수, ‘출구조사’ 뒤집고 경남지사 당선…김경수 승복선언
4
평택을 유의동 4선 성공…민주-조국 분열에 승리 거머쥐어
5
울릉도 암벽 글씨 다시 읽어보니… “우리 수령 서쪽서 와 백성 살펴”
6
[속보]오세훈 대역전극…정원오 “서울시민 선택 겸허히 받아들여” 승복
7
4년만에 뒤집힌 서울 구청장 지도… 경기 기초단체장 與 우위
8
민주당 압승… 지방권력도 뒤집혔다
9
“이효리·수지·제니 그리고 이수지”…‘처음처럼’ 20주년 광고 터졌다
10
[속보]정원오, 승복 선언 “서울시민 선택 무겁고 겸허히 받아들여…모든게 제 부족”
1
李 “최악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
2
선관위 “개표 중단 불가…선거 연기-재선거 사유 아냐”
3
한동훈의 대역전극…보수 재편 본격화 전망
4
[속보]오세훈, 정원오에 역전…격차 0.46%P로 더 벌려
5
국힘 “서울 선거 오염됐다…개표 중단하고 필요시 재선거”
6
서울 강남권 투표용지 부족 초유의 사태…국힘 “책임 묻겠다”
7
[속보]정원오, 승복선언 “서울시민 선택 겸허히 받아들여…제가 부족”
8
선관위 “송파 유권자 수 50%만 용지 인쇄…추가 투표지 수 파악 못 해”
9
민주당 압승… 지방권력도 뒤집혔다
10
국힘, 총선-대선-지방선거 3연패… 당내 “장동혁 대표 책임져야” 성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오세훈, 정원오에 역전…격차 0.46%P로 더 벌려
2
한동훈의 대역전극…보수 재편 본격화 전망
3
[속보]박완수, ‘출구조사’ 뒤집고 경남지사 당선…김경수 승복선언
4
평택을 유의동 4선 성공…민주-조국 분열에 승리 거머쥐어
5
울릉도 암벽 글씨 다시 읽어보니… “우리 수령 서쪽서 와 백성 살펴”
6
[속보]오세훈 대역전극…정원오 “서울시민 선택 겸허히 받아들여” 승복
7
4년만에 뒤집힌 서울 구청장 지도… 경기 기초단체장 與 우위
8
민주당 압승… 지방권력도 뒤집혔다
9
“이효리·수지·제니 그리고 이수지”…‘처음처럼’ 20주년 광고 터졌다
10
[속보]정원오, 승복 선언 “서울시민 선택 무겁고 겸허히 받아들여…모든게 제 부족”
1
李 “최악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
2
선관위 “개표 중단 불가…선거 연기-재선거 사유 아냐”
3
한동훈의 대역전극…보수 재편 본격화 전망
4
[속보]오세훈, 정원오에 역전…격차 0.46%P로 더 벌려
5
국힘 “서울 선거 오염됐다…개표 중단하고 필요시 재선거”
6
서울 강남권 투표용지 부족 초유의 사태…국힘 “책임 묻겠다”
7
[속보]정원오, 승복선언 “서울시민 선택 겸허히 받아들여…제가 부족”
8
선관위 “송파 유권자 수 50%만 용지 인쇄…추가 투표지 수 파악 못 해”
9
민주당 압승… 지방권력도 뒤집혔다
10
국힘, 총선-대선-지방선거 3연패… 당내 “장동혁 대표 책임져야” 성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티빙, ID-연락처 등 회원정보 유출 “비번 변경을”
“큰 사고 날 뻔”…마트 화장실 유아용 의자에 뾰족 나사
아파트 품귀에 빌라 전월세가 급등… 10명중 3명은 갱신권 사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