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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이어 양동근·오지호도 ‘슈퍼맨’ 합류, “공동육아 방식”…혹시 기존 출연자 하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2 15:47
2016년 4월 22일 15시 47분
입력
2016-04-22 15:34
2016년 4월 22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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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에 이어, 가수 겸 배우 양동근, 배우 오지호 가족의 ‘슈퍼맨’ 합류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측은 22일 양동근, 오지호, 인교진이 각자의 자녀를 데리고 ‘슈퍼맨’에 고정합류한다고 다수의 매체를 통해 밝혔다.
‘슈퍼맨’ 측은 양동근, 오지호, 인교진 가족이 이미 각자 사전 촬영을 마쳤으며, 이날 세 가족이 한데 모여 첫 촬영에 나섰다고 전했다.
세 가족이 한꺼번에 합류한 것과 관련, 이휘재, 이동국, 기태영 등 기존 출연자 가족이 하차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 ‘슈퍼맨’ 측은 “기존과는 다른 ‘공동육아’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즉, 기존 출연자들의 하차는 예정된 게 없다는 설명이다.
‘슈퍼맨’ 측은 5월 초부터 세 가족이 순차적으로 방송에 합류해 5월 말 경 공동육아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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