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종현·강민혁·정일우 등 日 구마모토 지진 위로
스포츠동아
입력
2016-04-19 06:57
2016년 4월 19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씨엔블루의 이종현. 동아닷컴DB
일본 구마모토현의 연쇄 지진으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국내 연예인들의 위로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그룹 씨엔블루의 이종현과 강민혁은 SNS에 ‘구마모토를 위해 기도한다’는 문구와 함께 구마모토를 상징하는 ‘구마몬 캐릭터’ 사진을 올렸다. 이종현은 “계속되는 세상의 슬픈 소식들. 남 일 같지 않다. 부디 이겨내라는 우리 염원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정일우 역시 “일본을 위해 기도한다. 구마모토 힘내라”라고 쓴 글을 SNS에 게재했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샘 올트먼 “기업들이 해고를 우리 탓?…‘AI 워싱’ 존재한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