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컬투쇼’ 전효성 “중·고교 시절 전교 10등 안에 들어”…공부 비결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7 20:36
2016년 4월 7일 20시 36분
입력
2016-04-07 20:33
2016년 4월 7일 2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 SBS 라디오 파워FM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학창시절 공부 비결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학창시절 EBS 교육방송으로 공부를 했다고 밝혔다.
‘컬투쇼’ 전효성은 “저는 EBS 교육방송을 봤다. 그리고 저만의 노트를 만들어서 방송 내용을 정리했다”면서 “그리고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봤다. 내가 선생님이라면 ‘이런 문제를 내겠다’고 하면서”라고 남다른 공부 비결을 털어놨다.
그는 ‘자기가 문제를 내면 무조건 100점 아니냐’는 질문에 “내가 문제를 내고도 틀린다. 헷갈리게 내기도 하고, 보기를 만들어서 낸다. 그게 도움이 많이 됐다”고 대답했다.
학창시절 성적에 대해선 “중학교 때 전교 3등 했다”면서 “고등학교 때는 전교 10위권 들었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이물질 발견 코로나 백신… 조치없이 1420만회 접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