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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박보검 종영 소감 “선물과도 같은 행복한 시간…모두 사랑하고 축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2 10:54
2016년 4월 2일 10시 54분
입력
2016-04-02 10:52
2016년 4월 2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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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캡처
배우 박보검이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은 1일 감독판을 끝으로 종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보검, 안재홍, 고경표, 류준열이 다시 모여 여행 후일담을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보검은 ‘꽃보다 청춘’ 종영에 대해 “‘꽃보다 청춘’은 내게 선물과도 같은 행복한 시간이었다. 형들과 소중한 추억 만들 수 있게 해주신 나영석PD님, 이진주PD님, 작가님들, 납치부터 도착까지 함께 해주신 제작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프리카 여정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한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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