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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중국서 여전히 인기…中음악 시상식서 ‘샤이니’와 나란히 수상 영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30 14:16
2016년 3월 30일 14시 16분
입력
2016-03-30 14:09
2016년 3월 30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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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강타트위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강타, 샤이니가 중국 음악 시상식 제2회 쿠뮤직 아시아 성전에서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9일 오후 6시(현지시간) 중국 광저우국제연예중심에서 열린 ‘쿠뮤직 아시아 성전’에서 강타는 ‘한류 문화 전파 공로상’을, 샤이니는 ‘아시아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음악 분야 전반에서 다양한 활약을 보인 아티스트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으로 중국 대표 음악 사이트 쿠고우가 개최했다.
이 날 시상식에는 강타와 샤이니를 비롯 등자기(鄧紫棋), 장걸(張杰), 위신(魏晨), 화신우(?晨宇), 왕심릉(王心凌), 설지겸(薛之?) 등 중국어권 유명 스타들이 참석했다.
강타는 수상소감을 통해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영광이고, 앞으로도 한중 문화 교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샤이니는 “‘쿠뮤직 아시아 성전’에 초대해 주시고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중국 팬분들께도 감사하다. 다시 한번 사랑하고 감사드린다”고 중국어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타는 중국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출연하고 있으며, 샤이니는 네 번째 일본 전국 투어 ‘SHINee WORLD 2016~D×D×D~’를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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