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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에릭남 “1가구 1에릭남? 과분한 평가” 수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30 13:59
2016년 3월 30일 13시 59분
입력
2016-03-30 13:57
2016년 3월 30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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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릭남 인스타그램)
‘정오의 희망곡’ 에릭남 “1가구 1에릭남? 과분한 평가” 수줍
가수 에릭남이 자신의 수식어인 ‘1가구 1에릭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특집, 라이브스타 2탄’코너에는 에릭남과 임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에릭남에게 ‘1가구 1에릭남’ ‘에릭남 부족국가’라는 수식어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에릭남은 “그런 거 아니다”며 수줍음을 보였다.
또 김신영이 “에릭남 씨가 정말 매너가 참 좋다. 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봤는데 매너가 좋아 보인다”고 칭찬했다.
이에 에릭남은 “저에게는 과분한 평가다. 저를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새 앨범 ‘Good For You’에 대해 그는 “달달하죠? 약간”이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별거 아니다. 3년 만에 앨범이라 타이틀곡과 수록곡들을 제가 썼다. 위로? 몸에 좋은 노래들로 만들어봤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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