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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보러와요’ 강예원, 스릴러 장르 도전 “못하면 죄인될까 두려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9 20:29
2016년 3월 29일 20시 29분
입력
2016-03-29 20:23
2016년 3월 29일 2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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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강예원이 스릴러 장르에 첫 도전했을 때의 부담감을 털어놨다.
29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날, 보러와요'(감독 이철하/제작 오에이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강예원은 "내가 해보지 않은 장르의 작품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예원은 "내가 기존에 해 왔던 이미지와 다르게 다른 색깔로 써 주신 영화 관계자 분들 모두에게 그저 감사해서 여기에 내가 조금이나마 능력 발휘를 못하면 죄인처럼 살아야 할 것 같은 두려움이 앞섰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래서 잘해내고 싶었고, 강수아라는 인물을 순수했던 인물로 잘 살려내고 싶었는데 좋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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