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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과 열애’ 차예련 “공개 연애? 결혼에 대해 확신 있을 때 공개하고파” 발언 눈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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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9 10:27
2016년 3월 29일 10시 27분
입력
2016-03-29 10:24
2016년 3월 29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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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주상욱(38)과 차예련(31)이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차예련의 과거 공개연애 언급 발언도 재조명받았다.
차예련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공개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과거 공개연애를 한 적이 있다고 밝힌 차예련은 “쿨하게 만나고 이별하는 할리우드 시스템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열애 사실을)공개하고 싶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차예련 측은 28일 주상욱과의 열애설에 대해 “드라마 종영 후 서로 간의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된 것이 맞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드라마를 찍는 동안에는 서로를 응원하던 동료 배우였고, 좋은 호감을 가지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며 “드라마가 종영 한지 며칠 안됐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굉장히 조심스러운 입장이다”고 밝혔다.
주상욱 소속사 역시 “드라마가 종영한 최근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시작했다”며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예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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