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헌집새집’ 김가연, 임요환 위한 차원 다른 내조? “직접 대기업 스폰서 찾아다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5 17:23
2016년 3월 25일 17시 23분
입력
2016-03-25 17:21
2016년 3월 25일 1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캡처
‘헌집새집’에 전직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둘째 딸에게 밀려난 자신의 서열을 한탄한 가운데, 둘째 출산 전 김가연의 남다른 내조도 재조명받았다.
김가연은 지난 2014년 3월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남편 임요환을 위해 직접 대기업 스폰서를 수소문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가연은 “(임요환이) 스타크래프트1 선수로 활동할 당시 억대 연봉을 받았다”며 “그런데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하고 싶은데 돈 때문에 내 눈치를 봤다”라고 입을 열었다.
김가연은 “그래서 내가 직접 대기업 찾아다니며 후원을 받아냈다”며 “돈 때문에 싸워본 일이 한 번도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2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이하 헌집새집)’ 15회에서는 배우 김가연,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부부가 출연해 둘째 딸의 방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예전에는 김가연이 남편 내조를 잘하기로 유명했다”며 실제 PC방처럼 야식 메뉴판까지 마련돼 있던 과거를 언급했다.
그러자 임요환은 “쫄면, 라볶기 등이 메뉴에 있었다. 꽃게탕, 갈비찜 등으로 삼시세끼도 챙겨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밥을 굶기지 않아 한때 살이 많이 찌기도 했다”면서 “요즘은 장모님이 오실 때만 예전처럼 해준다. 가끔 사식 넣어주듯 한다”며 장난 섞인 폭로를 더해 폭소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그린란드 3자 담판 빈손… 유럽국가, 그린란드에 軍 파견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트럼프, 反 ICE 시위 번지자 “내란법 발동” 으름장…군대 동원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