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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배윤정 억대 수입 공개…“많이 벌 때는 연간 5억 원 수준” 어마무시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3 11:09
2016년 3월 23일 11시 09분
입력
2016-03-23 11:06
2016년 3월 23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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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방송 캡처화면
안무가 배윤정이 억대 수입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선 안무가 배윤정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택시’ 한혜연은 최고 수입에 대한 질문에 “주로 큰 수입원은 기업과의 콜라보에서 나온다”라며 “많이 벌 때는 1년에 5억 원 넘게 번다”고 말했다.
이어 “안 될 때는 절반도 못 미쳤다. 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은 쓰는 비용이 많다”면서 “예를 들어 컬러 스타킹은 안 써도 100개 정도 있어야 한다. 사이즈별로 좋은 것들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부연했다.
뒤이어 배윤정은 “안무를 만들어서 얻는 비용은 적고, 주로 해외공연을 다니면 많이 번다”고 전했다.
이어 “카라랑 티아라가 중국, 일본 등에서 공연할 때 많이 벌었다”라며 “혜연 언니와 비슷하게 연간 5억 원 정도 번 것 같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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