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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민경 “어머니 미용실 원장”…젊었을 적 미모 김민경과 ‘붕어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1 13:59
2016년 3월 11일 13시 59분
입력
2016-03-11 13:58
2016년 3월 11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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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민경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김민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어머니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김민경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서로를 너무 사랑하신다는 우리부모님 결혼식사진. 평생을 존중과 사랑으로 바라볼 수 있는 상대를 만난다는 건. 근데 우리 엄마 참 미인이셨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김민경 어머니의 결혼식 당시 모습. 김민경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가 눈에 띈다.
한편 김민경은 10일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엄마가 대구에서 미용실을 하신다. 미스코리아를 많이 배출한 미용실 원장이시다”라고 언급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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