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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올랜도 블룸, 핑크빛 기류? “남자친구라 부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3 15:15
2016년 3월 3일 15시 15분
입력
2016-03-03 15:13
2016년 3월 3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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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이티 페리SNS, 영화 ‘호빗’ 스틸컷)
케이티 페리-올랜도 블룸, 핑크빛 기류? “남자친구라 부른다”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지난달 24일 하와이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최근에는 뉴욕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한 소식통을 인용해 “케이티 페리가 올랜도 블룸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며 “두 사람은 점점 진지한 사이가 되어가고 있고 공식 커플이기도 하다. 케이티 페리가 올랜도 블룸을 남자친구라고 부른다”고 전했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지난 1월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 현장에서 처음 열애설이 제기됐다. 지난 13일에는 미국 LA에서 열린 아델의 콘서트에도 함께 참석했다는 목격담이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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