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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배윤정, 연습생들 향한 거친 독설 “방송이고 나발이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9 14:18
2016년 2월 29일 14시 18분
입력
2016-02-29 14:06
2016년 2월 29일 1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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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프로듀스 101’ 캡처
안무가 배윤정의 거침없는 발언이 화제다.
Mnet ‘프로듀스101’에서 안무 선생님으로 출연 중인 배윤정은 지난달 방송에서 연습생들에게 “정말 에너지 없이 춤을 춘다”며 “목숨 걸고 하라”고 혼냈다.
이후에도 계속되는 연습생들의 실수에 배윤정은 “방송이고 나발이고 이해할 수 없다”며 거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연습생들을 향해 “걸그룹 하고 싶어서 온 것이 아니냐. 하기 싫으면 집에 가”라며 독설을 날렸다.
앞서 배윤정은 지난 28일 생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도 거친 언행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날 생방송에서 배윤정은 권해봄 PD에게 “X신 같이 춤 춘다”, “XX 안 만져” 등 수위 높은 발언으로 비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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