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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조권 “최근에 연락하던 사람이 연락 끊어…감정 컨트롤 위해 노력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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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7 15:35
2016년 2월 27일 15시 35분
입력
2016-02-27 15:32
2016년 2월 27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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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조권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스케치북’ 조권 “최근에 연락하던 사람이 연락 끊어…감정 컨트롤 위해 노력했다”
‘스케치북’에 출연한 그룹 투에이엠(2AM) 조권이 연애 경험을 털어놨다.
26일 방송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는 조권, 손승연, 샤이니 태민이 출연했다.
이날 ‘스케치북’에서 MC 유희열은 “조권 씨가 어린 나이부터 음악을 해서 모태솔로라는 말이 있다”고 물었다.
이에 조권은 “데뷔 했을 때는 연애할 시간도 없고 당당하게 이야기도 할 수 없었다”며 “이제 만 27살이 돼 연애를 한 번도 안 해봤다고 하면 양심에 찔린다”며 연애 사실을 밝혔다.
이어 조권은 “지금은 혼자다”라며 “최근에 연락하신 분이 갑자기 연락을 끊었다. 이유를 잘 모르겠다. 헤어지고 일부러 술을 안 마셨다. 감정을 컨트롤하려고 노력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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