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태양의 후예’ 유아인-송혜교, 절친 인증샷 재조명…장난스런 표정으로 친분 과시
동아닷컴
입력
2016-02-26 23:59
2016년 2월 26일 23시 5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양의 후예 유아인
사진=태양의 후예 유아인/송혜교 소셜미디어
‘태양의 후예’ 유아인-송혜교, 절친 인증샷 재조명…장난스런 표정으로 친분 과시
배우 유아인이 ‘태양의 후예’ 후반부에 카메오로 깜짝 등장할 예정인 가운데, 유아인과 함께 찍은 송혜교의 소셜미디어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4월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kyo1122TMI #유아인 #Toomuchinformation #uaa”이라는 글과 함께 유아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아인과 송혜교는 장난스런 표정을 지으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유아인은 송혜교와는 같은 소속사 식구로, ‘태양의 후예’ 촬영도 송혜교와의 인연으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6일 ‘태양의 후예’ 측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유아인이 지난해 12월 사전 제작 드라마인 ‘태양의 후예’ 촬영에 임했으며, 주인공 송중기와 송혜교와의 친분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 4등분 쪼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군경 ‘대북 무인기’ 용의자 특정…“내가 날렸다” 대학원생 등장도
美고용지표 호조 ‘강달러’ 유지…환율 다시 1470원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