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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해피투게더’ 녹화 전 장동민과 다퉈 “지코 멋있다고 했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6 13:25
2016년 2월 26일 13시 25분
입력
2016-02-26 13:23
2016년 2월 26일 13시 2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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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나비 장동민
사진=해피투게더 지코 장동민 캡처
나비, ‘해피투게더’ 녹화 전 장동민과 다퉈 “지코 멋있다고 했더니…”
나비가 ‘해피투게더’ 녹화 전 장동민과 다투었다고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신은 공평해’ 특집에 장동민이 출연해 연인 나비와 전화 연결을 했다.
나비와 장동민은 전화 연결 중 녹화 전에 다퉜다고 털어놨다.
나비는 “서로를 사랑하다 보니 벌어진 일”이라며 “지코(블락비)가 멋있다고 했더니 (장동민이) 그럼 지코 만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저희는 싸워도 뒤끝이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사실 전화연결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는데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서 전화를 하기로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나비는 장동민과의 통화 말미에 “조금 있다가 홍대에서 만나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부러움을 안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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