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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인정’ 남궁민, “얼굴 전혀 안 보나” 질문에 “좀…” 진땀
동아닷컴
입력
2016-02-26 11:40
2016년 2월 26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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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열애설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열애설 인정’ 남궁민, “얼굴 전혀 안 보나” 질문에 “좀…” 진땀
배우 남궁민(38)이 모델 진아름(27)과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남궁민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남궁민은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남궁민은 “예전하고 거의 비슷한 게, 사랑도 중요하지만 조금 더 친구처럼 서로의 고민을 얘기하고 상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전했다.
이에 DJ 컬투가 “외모는 전혀 상관없나”라고 묻자 남궁민은 “좀…”이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진아름 소속사 측은 동아닷컴에 “(남궁민과) 7개월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남궁민의 소속사 측도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진아름과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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