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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루 조세호와 우결, “한국와서 썸만 타 봤다” 썸만 타고 바로 결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25 18:47
2016년 2월 25일 18시 47분
입력
2016-02-25 18:41
2016년 2월 25일 1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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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족 차오루. 사진= SBS ‘동상이몽‘ 캡처
차오루 조세호와 우결, “한국와서 썸만 타 봤다” 썸만 타고 바로 결혼?
그룹‘피에스타‘ 차오루가 개그맨 조세호와 우결에 가상 부부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차오루의 연애경험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딸과 딸의 ’갑질‘에 지친 엄마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서 패널로 등장한 차오루는 딸이 사기를 당한 것에 대해 “이번만은 딸의 편에 서고 싶다”며 “남자한테 사기 당하는 것도 다 경험”이라고 밝혔다.
이어 차오루는 “누구나 인생은 완벽치 못하다. 어렸을 때 엄마가 보호해줘서 연애도 못했는데, 인생을 즐기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공감을 샀다.
또한 “한국와서 사귄 사람 있냐”는 서장훈의 질문에 “썸만 타 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5일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조세호와 차오루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 첫 촬영에 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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