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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장현승, 휘성 발언 재조명 “아이돌 中 최고 노력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3 08:13
2016년 2월 23일 08시 13분
입력
2016-02-22 23:59
2016년 2월 22일 23시 5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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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현승/동아DB
‘태도 논란’ 장현승, 휘성 발언 재조명 “아이돌 中 최고 노력파”
‘비스트’ 멤버 장현승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가수 휘성의 장현승 평가가 눈에 띈다.
2013년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장현승은 무대에서 열창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장현승의 무대를 본 휘성은 “YG에서 장현승을 비롯해 후배들을 지도했었다”며 “장현승은 태양, 대성 등 내가 가르친 아이돌 중 최고의 노력파”라고 평가했다.
한편, 20일 불거진 장현승 ‘태도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자신을 비스트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4년 전부터 장현승이 초심을 잃고 변하기 시작했고, 팬들이 참다못해 몇 개월 전부터 피드백을 요구했지만 응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장현승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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