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탁예은 이성배 이혼 “추측성 보도 자제해달라” 당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4 10:52
2016년 2월 14일 10시 52분
입력
2016-02-14 10:50
2016년 2월 14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탁예은 이성배 이혼 (사진=탁예은 인스타그램)
탁예은 이성배 이혼 “추측성 보도 자제해달라” 당부
MBC아나운서 이성배와 방송인 탁예은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한 매체는 2012년 6월에 결혼한 이성배와 탁예은 부부가 결혼 1년 4개월만인 2013년 10월 이혼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를 통해 이성배는 “아내 탁예은과의 이혼 사실을 본의 아니게 미리 알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이혼하지 시간이 많이 흘렀고 서로의 앞날을 위해 늦게나마 알리게 되었다”고 전했다.
인터뷰를 통해 이성배는 “일을 우선시하느라 가정을 돌봄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고, 결혼 초기에 아이를 키우느라 힘든 아내를 더 많이 감싸주고 이해해주지 못한 저의 불찰”이라며 “아내가 이혼의 아픔을 딛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만큼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성배는 “두 사람 모두 아이를 위한 부모의 역할에 서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탁예은과 이성배는 2011년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코너에서 첫 인연을 맺은 후 1년 넘게 사랑을 키워오다 2012년 결혼식을 올렸다.
탁예은과 이성배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4
‘충주맨’ 빈자리, ‘추노 후임’ 눈물의 달걀 먹방
5
[속보]정동영 “민간인 3명, 李 정부 출범후 4차례 무인기 침투”
6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7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8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9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10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5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6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7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8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9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4
‘충주맨’ 빈자리, ‘추노 후임’ 눈물의 달걀 먹방
5
[속보]정동영 “민간인 3명, 李 정부 출범후 4차례 무인기 침투”
6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7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8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9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10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5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6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7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8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9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쇼츠 정치’ 열풍…60초 소통 파급력 vs “개풀” “깐족” 자극만
의대 10명 중 7명 교육의 질 저하 체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