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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안재홍, “친한 사람들은 편한데 낯가림이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2 19:26
2016년 2월 12일 19시 26분
입력
2016-02-12 19:25
2016년 2월 12일 19시 2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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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네타운 안재홍
‘씨네타운’ 안재홍, “친한 사람들은 편한데 낯가림이 있다”
‘응답하라 1988’했던 배우 안재홍이 ‘씨네타운’에서 실제 성격에 대해서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안재홍이 출연했다.
이날 그는 '응답하라 1988'에서 동생인 정환 역과 성격이 더 비슷하지 않냐는 물음에 "실제로는 더 비슷한 편"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재홍은 “친한 사람들은 편한데 낯가림이 조금 있다”고 말했다.
안재홍은 또 "비중이 적어서 서운하지는 않았느냐"란 질문에 "사실 서운하지 않았다. 잠깐 나와도 저는 정봉이 상황이 굉장히 재미있었다"며 "주로 혼자 있는 장면이 많다. 오락실에 있거나 하면서도 재미있어서 아쉬움은 별로 없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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