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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분 금메달’ 경리, 과거 연습실 인증샷…무보정 각선미 보니? ‘헉!’
동아닷컴
입력
2016-02-11 11:15
2016년 2월 11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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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분 금메달’ 경리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나인뮤지스 경리가 ‘본분 금메달’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경리의 과거 연습실 인증샷도 새삼 눈길을 모았다.
경리는 지난 2014년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실 거울에 기대 앉은 채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경리는 흰색 민소매 탱크톱에 검은색 핫팬츠 차림으로 연습실 바닥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다소 지친 듯한 표정과 함께 늘씬하게 쭉 뻗은 팔과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0일 방송된 KBS 2TV 설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본분 금메달’에서 제작진은 여자 아이돌들을 대상으로 섹시 댄스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날 ‘본분 금메달’에서 EXID 하니와 경리 등 아이돌들은 영하 13도의 추위에 건물 옥상에서 노출 의상을 입고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제작진뿐 아니라 지나가던 방송국 직원들도 휴대전화로 이들의 섹시한 자태를 촬영하며 감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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