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장님이 보고 있다’ 이특, 아이돌 연애 확인하는 방법 공개 “눈빛으로 알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7 14:56
2016년 2월 7일 14시 56분
입력
2016-02-07 14:55
2016년 2월 7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장님이 보고있다 이특
사진=SBS 사장님이 보고있다 캡처
‘사장님이 보고 있다’ 이특, 아이돌 연애 확인하는 방법 공개 “눈빛으로 알아”
‘사장님이 보고 있다’에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아이돌의 연애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6일 오후 방송한 SBS 설 예능 특집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생존쇼 사장님이 보고있다(이하 사장님이 보고있다)’에서는 연예 기획사 사장님 15명과 소속 아이돌 125명이 출연해 최강 아이돌을 선발했다.
이날 이특은 “오늘 아이돌들이 연애를 하는지 안 하는지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돌들 간의 연애를 판별하는 기준에 대해 “눈빛으로 확인 가능하다. 눈이 한 쪽으로 계속 돌아간다. 오른쪽 왼쪽 다 봐도 눈빛이 티가 난다”고 말하며 직접 시범까지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4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5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6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7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4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5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6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7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한밤 술취해 ‘길이 85㎝’ BB탄 소총 든 30대女 영상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