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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뱅뱅’ 황치열, 과거 몸매 자랑 발언 “옷을 벗으면 좀 막 서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6 12:28
2016년 2월 6일 12시 28분
입력
2016-02-06 12:22
2016년 2월 6일 12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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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뱅뱅뱅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
가수 황치열이 중국판 ‘나는 가수다4’에서 ‘뱅뱅뱅’으로 만장일치 1위에 오른 가운데, 황치열의 근육질 몸매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은 황치열을 보며 “저기, 검정색 옷 사이로 근육이 보인다. 근육이 서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들은 다른 MC들이 달려들자, 황치열은 흔쾌히 양쪽 팔소매를 걷어 올렸다. 그는 “옷을 벗으면 좀 막 (근육들이) 서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관심을 모았다.
한편 황치열은 5일 방송된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에서 중화권 톱가수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날 젠틀한 화이트 턱시도를 입고 등장한 황치열은 국내 그룹 빅뱅의 ‘뱅뱅뱅’을 중국어로 열창했다. 황치열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은 물론 출연가수들까지 사로잡으며 만장일치 1위에 등극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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