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양세형,“앙세찬·박나래 결혼하면 세상과 이벌할것”…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4 14:57
2016년 2월 4일 14시 57분
입력
2016-02-04 14:54
2016년 2월 4일 14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세찬 박나래’
‘라디오스타’ 박나래가 양세형에게 독한 거부를 당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꾸며져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 바 있는 박나래는 “(양세형에게) 도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려고 했더니 ‘너랑 세찬이랑 잘돼서 결혼하면 세상과 이별할 것이다’라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양세형은 “세 번 만날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그때는 기분 좋아서 말했는데 만약 둘이 잘 돼서 박나래가 할아버지 제삿날 술에 취해서 동그랑땡 부치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오싹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또 그는 “그래서 한 번만 만나게 해주겠다고 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슈퍼맨’ 1938년 초판본 219억 낙찰…만화책 역대 최고가
대구 수성구 아파트 화재로 60대 남성 사망…번개탄 발견
발리 오려면 3개월치 은행잔고 공개하라?…입법 추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