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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나래, 역대급 주사 사진전 “입장료 삼만원 아깝지 않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4 10:17
2016년 2월 4일 10시 17분
입력
2016-02-04 10:13
2016년 2월 4일 10시 13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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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형 양세찬
라디오스타 박나래
라디오스타 박나래, 역대급 주사 사진전 “입장료 삼만원 아깝지 않겠다”
개그우먼 박나래의 역대급 주사 사진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박나래, 양세형·양세찬 형제, 장도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양세형은 “구형 휴대전화에 박나래 사진을 모두 간직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사진이 되게 많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에서는 박나래가 취해서 비틀거리는 사진, 맨발 위에 봉지를 신고 쓰러진 사진, 얼굴 위에 김치를 붙인 사진 등이 공개됐다.
이에 장도연은 “사진전을 열어도 된다. 입장료가 삼만 원이어도 아깝지 않을 정도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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