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악플러 고소’ 박시후 “사람들 모두 내 욕 하는 것 같아 두려워” 과거 심경고백
동아닷컴
입력
2016-02-02 12:41
2016년 2월 2일 12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DB
‘악플러 고소’ 박시후 “사람들 모두 내 욕 하는 것 같아 두려워” 과거 심경고백
배우 박시후가 악플러들을 고소한 가운데, 그의 과거 심경 고백이 재조명 됐다.
과거 박시후는 자신의 팬카페에 글을 올려 “그동안의 일로 큰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건 이후 박시후 아닌 박평호로서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의 얼굴을 보는 것도 힘들었고 제 얼굴을 아는 세상 사람들이 모두 제 욕을 하는 것만 같아 두려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길고 거센 이번 여름 장마처럼 저에게도 모진 비가 내렸지만 그 비를 이겨낸 만큼 더욱 땅이 단단해지리라 믿는다. 그땐 우리 모두 웃는 얼굴, 밝은 모습으로 인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박시후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이담은 2일 “박시후가 최근 서울중앙지검에 악플러 76명을 상대로 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5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6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7
최대 7cm ‘괴물 메뚜기’ 습격…고흥 간척지 긴급방제 착수
8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9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10
“너무 빨리 만났다”…32강서 ‘일본 vs 브라질’ 빅매치 성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5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6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7
최대 7cm ‘괴물 메뚜기’ 습격…고흥 간척지 긴급방제 착수
8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9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10
“너무 빨리 만났다”…32강서 ‘일본 vs 브라질’ 빅매치 성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미래’ 선택한 도요타 노조, ‘눈앞의 이익’만 보는 현대차 노조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美 매체가 주목한 한국 자외선 차단제
빛의위원회 위원장에 박미경…“내란 맞선 빛의 혁명으로 K-민주주의 확산시킬 적임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