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상의탈의 섹시화보 다시보니? ‘볼륨+탄탄’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1 16:55
2016년 2월 1일 16시 55분
입력
2016-02-01 16:40
2016년 2월 1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사진=슈어화보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상의탈의 섹시화보 다시보니? ‘볼륨+탄탄’ 아찔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여전사 캣츠걸(이하 캣츠걸)’ 가면을 벗은 가운데, 과거 섹시화보가 공개돼 남심을 설레게 했다.
차지연은 2014년 12월 잡지 슈어 1월호 화보에서 과감한 의상을 입고 섹시화보를 선보인 바 있다.
차지연은 이번 화보에서 과감한 상의탈의로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 찬사를 자아냈다.
당시 화보 촬영 관계자는 “(차지연의)몸매가 좋은 줄을 알았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라며 “타고난 서구적 체형에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하게 자리 잡은 근육들 덕분에 현장에서 본 스텝들도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다소 과감한 의상을 입고 부끄러워하다가 셔터소리가 터지면 감정을 몰입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프로다웠다”고 박수를 보냈다.
한편, 차지연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캣츠걸’ 가면을 벗어 던졌다.
그는 “빨리 뵙고 싶었다. 기분이 좋다”면서 흔쾌히 가왕의 자리에서 내려왔다. 또 “원래 꿈은 가수였다”면서 “(복면가왕을 통해) 꿈을 이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5연속 가왕인 ‘캣츠걸’ 차지연을 꺾은 새로운 가왕은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음악대장’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9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10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물가에 장보기 부담”… 마트 ‘마감세일’ 몰린다
개보위 “쿠팡 정보유출 3000만명 이상”
작년 세관 적발 마약 3318kg ‘역대 최대’… 1년새 321%↑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