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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손승연 “안방에서 부모님과 생활…얼굴 자주 봐 좋아” 국민 孝女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31 09:58
2016년 1월 31일 09시 58분
입력
2016-01-30 23:59
2016년 1월 30일 23시 5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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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손승연
사진=사람이 좋다 손승연 방송캡처
‘사람이 좋다’ 손승연, 국민 孝女 등극?“안방에서 부모님과 생활…얼굴 볼 시간 많아 좋아”
‘사람이 좋다’ 손승연이 집을 공개하면서 자신의 가족을 소개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손승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올해 24세가 된 손승연은 “작은 방은 공부하는 동생에게 주고 안방에서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손승연은 “(안방에서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는 것에 대해) 크게 불편한 점은 모르겠다”며 “오히려 다닥다닥 붙어서 지내니까 더 가족 같고 얼굴 볼 시간도 더 많아 좋다”고 밝혔다.
한편, ‘사람이 좋다’는 절망과 좌절 그리고 환희와 격정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시대 사람들의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매주 토요일 오전 8시55분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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