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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그림, 최고 1800원 호가 ‘눈길’…“중견 화가 수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8 11:47
2016년 1월 28일 11시 47분
입력
2016-01-28 11:05
2016년 1월 28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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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그림’
배우 하정우의 남다른 그림 실력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전시회를 개최한 하정우와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그림에도 남다른 재능을 가진 하정우의 그림값이 1800만원 선을 기록한 것에 대해 조영구는 “미술 작품 가격이 중견 화가 정도다”고 감탄했다. 이에 하정우는 “값어치를 인정해주셔서 기분이 좋고 책임감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하정우는 지난해 3월 뉴욕 전시에서는 하정우의 작품 16점이 모두 팔려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지난 2014년 두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 60점도 모두 완판기록을 세운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정우 전시회는 'What Else?'(왓엘스)라는 주제로 작품 10선이 선보이며, 오는 31일까지 서울 호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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