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김혜수 ‘첫 방송’ 통해 강렬함 남겼다

  • 동아경제
  • 입력 2016년 1월 23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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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김혜수. 사진=tvN 시그널
시그널 김혜수. 사진=tvN 시그널
시그널, 김혜수 ‘첫 방송’ 통해 강렬함 남겼다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작한 드라마 ‘시그널’이 누리꾼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22일 방송된 tvN 드라마‘시그널’에서는 현재의 프로파일러 박해영(이제훈)과 과거의 강력계 형사 이재한(조진웅)이 무전으로 소통하며 공소시효 만료를 앞둔 유괴 살인 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한 단초를 마련하는 미스터리한 사건이 전개됐다.

이날 15년 베테랑 경력의 형사 차수현(김혜수)는 해영이 준 단서를 통해 사건을 해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현이 본격적으로 진범 잡기에 나섰고, 해영은 프로파일러의 능력을 발휘해 수사를 도왔다.

결국 이들은 선일정신병원 간호사였던 윤수아가 진범이라는 점을 포착했고, 공소시효 만료 20분을 남겨두고 범인을 찾게 되며 드라마 반전의 묘미를 선물했다.

한편 오늘(23일)은 윤수아가 공소시효 20분을 남긴 시점에서 진범을 밝혀낼 수 있을 지 여부가 시청자들의 관심사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친다는 내용을 담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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