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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윤상, 미모의 아내-두 아들 스튜디오 방문…“백종원에 감사하다” 울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0 11:11
2016년 1월 20일 11시 11분
입력
2016-01-20 11:07
2016년 1월 20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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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윤상
방송 캡처화면
‘집밥 백선생’ 윤상, 미모의 아내-두 아들 스튜디오 방문…“백종원에 감사하다” 울컥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요리연구가 백종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집밥대첩’ 2차전이 진행됐다. 이날 ‘가족’을 주제로 윤상의 아내와 두 아들 찬영, 준영 군이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특히 탤런트 출신인 윤상의 아내는 뛰어난 미모를 드러내 찬사를 자아냈다. 두 아들도 부모를 닮아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날 1년 6개월 만에 한국을 찾았다는 심혜진은 “백종원에게 무척 감사하다”면서 “라면만 끓여먹던 남편 윤상이 ‘집밥 백선생’ 이후 제대로 된 밥을 차려 먹는다. 얼굴이 무척 좋아졌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윤상은 카레 돈가스, 김구라는 자장볶음밥, 송재림은 불고기, 윤박은 닭볶음탕으로 각각 요리 대결을 펼쳤다. 윤상은 가족의 응원에 힘입어 카레 돈가스로 우승을 차지했다.
윤상은 우승자 트로피와 꽃다발을 받은 뒤 “가족들이 저를 위해 멀리서 여기까지 와줬는데 하위권에 머물면 어떡하나 걱정했다”면서 “그런데 모두들의 도움으로 우승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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