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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생’ 프로듀서 야다 이재문 “가수 출신 꼬리표 힘들었다” 고충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0 16:39
2016년 1월 10일 16시 39분
입력
2016-01-07 10:48
2016년 1월 7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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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가맨 야다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미생’ 프로듀서 야다 이재문 “가수 출신 꼬리표 힘들었다” 고충 들어보니…
야다 리더 이재문이 '슈가맨' 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5일 밤 10시50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2000년 대 초 ‘락 발라드’ 열풍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었던 야다가 출연해 히트곡을 열창하며 추억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야다 1집 활동 당시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였던 이재문은 "현재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 ‘미생’과 ‘시그널’의 제작 프로듀서를 맡았다.
이재문은 "사실 직장인으로서 커리어를 인정받고 싶었는데 가수 출신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사진=슈가맨 야다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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