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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렉시, 지난해 11월 이미 혼인신고 “현재 신혼생활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5 17:45
2016년 1월 5일 17시 45분
입력
2016-01-05 17:35
2016년 1월 5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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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결혼 혼인신고’
가수 렉시(38·본명 황효숙)이 지난해 11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유부녀가 됐다.
5일 렉시 측 관계자는 “4년간 교제해온 남자친구와 11월 혼인신고를 했고,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현재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오랜 연인사이인 두 사람은 서로에게 힘이 돼주며 예쁘게 사랑을 키워왔다.
렉시의 남자친구는 2살 연하의 금융인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1년 재테크에 관련한 자문을 위해 지인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는 5월 가족과 친지들을 초대해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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