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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은 지동원과 결혼’ 동생 강지영, 과거 방송 중 눈물 흘린 이유? “왜 자꾸 그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31 13:57
2015년 12월 31일 13시 57분
입력
2015-12-31 13:42
2015년 12월 31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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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공격수 지동원(24)이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의 언니인 강지은 씨(26)와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강지영이 방송 중 눈물을 흘린 일이 재조명 되고 있다.
강지영은 2013년 9월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강지영은 MC들이 “일본 열도를 들썩거린다는 강지영표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사실 내가 애교가 잘 없다”며 “뭐가 애교인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계속해서 강지영에게 애교를 요청했고, 강지영은 “억지로 시킨다고 나오는 애교가 아니다”라고 거부했다.
이어 강지영은 “진짜 없다니까 왜 자꾸 그래요”라며 눈물을 보여 MC들을 당황케 했다.
한편, 31일 스포츠서울은 축구 관계자의 말을 빌어 지동원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 종료 이후 강지은 씨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지은 씨는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의 첫째 언니다. 구체적인 결혼 날짜, 장소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 축구 관계자는 이 매체에 “교제 기간은 길지 않았으나 두 사람이 서로 대하는 마음과 신뢰가 깊어 결혼에 뜻을 모았다”면서 “지동원은 예비 신부가 유명인의 가족이긴 하나 일반인이어서 매우 신중한 입장이다. 조용히 배려하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동원과 결혼. 사진=지동원과 결혼/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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