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MBC연기대상] 지성 대상, 근접 인증샷…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동아경제
입력
2015-12-31 10:36
2015년 12월 31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연기대상 지성. 사진=지성 SNS
[MBC연기대상] 지성 대상, 근접 인증샷…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배우 지성이 데뷔 후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지성은 지난 30일 열린 ‘2015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킬미힐미’로 대상 등 4관왕에 올랐다. 지성은 100% 실시간 시청자 문자 투표로 김정은, 김희선, 황정음, 차승원, 전인화를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지성은 대상 수상 후 “아직 부족하지만 정말 만족하고 있다. 제게 주는 상이 아니라 ‘킬미힐미’를 만들었던 많은 분들에게 주는 상”이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비밀’에 이어 ‘킬미힐미’까지 연달아 두 작품을 같이 한 황정음은 대단한 배우다. 7가지 인격으로 바뀔 수 있게 리액션 해줬다. 진심이 통했다고 생각한다.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지성은 또 본인에게 수고했단 말도 전했다. 그는 “저에게 이 정도면 잘했다고 칭찬하고 싶다.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지성은 이어 3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지성은 대상을 비롯해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10대 스타상, 박서준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킬미힐미는 올해의 드라마상을 받았으며, 박서준, 황정음 등의 수상까지 더해 2015년 최고 인기드라마임을 인증했다.
특히, ‘그녀는 예뻤다’까지 두 작품을 히트 시킨 황정음은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10대 스타상, 네티즌 인기상, 올해의 연기자상을 받았으며, 박서준은 미니니리즈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10대 스타상, 네티즌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군필돌’ BTS, 컴백 무대는 광화문광장
은행권, ‘환율 안정’ 동참… 90% 환율 우대에 이자 0.1%P 더 줘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