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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 과거 상반신 누드 화보 보니…‘울끈불끈’ 식스팩 “깜짝”
동아닷컴
입력
2015-12-29 18:47
2015년 12월 29일 1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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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준하 인스타그램
‘무한도전’ 정준하, 과거 상반신 누드 화보 보니…‘울끈불끈’ 식스팩 “깜짝”
정준하 무한도전 코드 비밀의 방
‘무한도전’ 개그맨 정준하가 ‘코드 비밀의 방’ 출연 소식으로 화제인 가운데, 정준하의 과거 근육질 화보도 새삼 눈길을 모았다.
정준하는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때로 돌아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하의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과거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금의 모습과는 달리 선명한 턱선과 군살 없는 복근이 눈길을 끈다.
정준하는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밀라노 특집에서 패션모델이 되기 위해 약 한 달 만에 18kg을 감량한 바 있다.
한편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코드-비밀의 방’(이하 코드) 제작발표회에 한주희 PD, 정준하, 김희철, 한석준, 백성현, 최송현, 신재평, 서유리, 지주연, 이용진, 오현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준하는 ‘코드 비밀의 방’ 출연에 대해 “이렇게 어려운 프로그램인 줄 몰랐다. 나와는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정준하는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병신년은 정준하 해라고, 잘 될거라고 하더라. 1월 1일 ‘코드’가 첫방송된다. 많은 관심 가져달라”라고 당부했다.
밀실탈출 두뇌게임 ‘코드’는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힌트 추리 과정을 통해 출연진 간의 연합과 배신, 협동과 경쟁 등을 유도한다. 2016년 1월 1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정준하 무한도전 코드 비밀의 방 . 사진=정준하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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