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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민아, 조보아 보는 앞에서 최태준에 기습 키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7 14:59
2015년 12월 27일 14시 59분
입력
2015-12-27 14:58
2015년 12월 27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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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부탁해요 엄마’ 민아, 조보아 보는 앞에서 최태준에 기습 키스 ‘깜짝’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39회에서 장채리(조보아 분) 이형순(최태준 분)과 고앵두(민아 분)의 키스를 목격했다.
26일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39회(극본 윤경아/연출 이건준)에서 장채리 역(조보아 분)은 이형순 역(최태준 분)과 고앵두 역(민아 분)의 키스를 목격한 후 경악했다.
이형순은 퇴근길 고앵두가 소매치기를 하는 나쁜 선배들에게 폭행당한 현장을 목격했다. 이형순은 고앵두를 살피다가 함께 나쁜 선배들의 표적이 돼 같이 맞고 말았다.
고앵두는 자신 때문에 이형순이 폭행당하자 미안해했지만 이형순은 오히려 고앵두의 상처를 걱정했다. 고앵두는 그런 이형순에게 기습 키스했고, 이형순이 고앵두의 돌발행동에 크게 놀라는 사이 퇴근하고 돌아오던 장채리가 그 모습을 목격하고 경악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 방송한다.
부탁해요 엄마 민아.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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