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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계상 연인 이하늬, 과거 ‘싱글레이디’에 맞춰 ‘섹시 댄스’…후덜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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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4 19:16
2015년 12월 24일 19시 16분
입력
2015-12-24 19:13
2015년 12월 24일 1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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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윤계상 연인 이하늬, 과거 ‘싱글레이디’에 맞춰 ‘섹시 댄스’…후덜덜
라디오스타 이하늬
‘라디오스타’ 이하늬가 과거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었다고 밝힌 가운데, 그녀의 춤 실력도 재조명받았다.
이하늬는 2011년 MBC ‘드라마대상’ 오프닝 축하공연에서 팝스타 비욘세의 곡 ‘싱글레이디’에 맞춰 환상적인 춤 솜씨를 뽐냈다.
이하늬는 블랙 미니 드레스 차림에 자신감 넘치는 표정, 절제된 섹시 댄스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이하늬는 고난이도 웨이브 동작을 소화하며, 호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무대 밑으로 내려가 배우들의 긴장을 풀어주는 등 뛰어난 무대 매너를 자랑했다. 이에 배우 차승원은 이하늬와 함께 커플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이하늬는 “2NE1 멤버가 될 뻔했다고?”라는 질문에 “박봄, 공민지와 같이 연습했다. 1년 좀 넘게 있었다”고 답했다.
이하늬는 “(당시) 대학원생이었고 국악 전공이라 오전에는 대학원생, 오후에는 연습실에 갔다”며 “고3 수험생처럼 지냈다”고 덧붙였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어떤 파트를 했냐고 물었고, 이하늬는 “두루두루 연습했다”며 “춤추고 노래했다”고 자신 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또 그는 “산다라박 역할인가?”라는 물음에 “잘 모르겠다”며 “키 큰 역할인가”라고 얼버무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센터였을 거라고 마무리 지었다.
라디오스타 이하늬.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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