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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하늬 친언니 이슬기 누구? “언니가 더 예뻐, 팅커벨 스타일”…김종민도 ‘감탄’
동아닷컴
입력
2015-12-24 10:56
2015년 12월 24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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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캡처
‘라디오스타’ 이하늬 친언니 이슬기 누구? “언니가 더 예뻐, 팅커벨 스타일”…김종민도 ‘감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하늬가 가족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이하늬의 친언니인 가야금연주가 이슬기 씨도 주목을 받았다.
지난 1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이하늬는 친언니와 관련된 질문에 “언니가 더 예쁘다”라고 답했다.
이하늬의 친언니 이슬기 씨는 서울대학교 국악과 출신으로 2001년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대통령상 등을 수상한 실력자다. 중요무형문화재 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인 어머니 문재숙 씨와 함께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이하늬는 “언니는 나와 굉장히 다른 스타일이다”이라며 “팅커벨 스타일이다. 아담하고 여성스럽다. 말투도 나긋나긋하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이하늬 친언니 이슬기 씨는 여러 방송을 통해 남다른 미모와 가야금 실력을 자랑한 바 있다.
지나 2013년 9월에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 단아한 미모와 환상적인 가야금 실력을 선보였다. 당시 이슬기 씨 옆자리에 앉은 그룹 코요테 멤버 김종민은 이슬기 씨의 미모에 입을 다물지 못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이하늬 호구조사에 들어갔다. 그는 MC들과 출연진에게 “저기 (이하늬의)외삼촌이 누군지 아시죠?”라고 질문했다.
모르는 사람이 있자 MC 김구라는 이하늬에게 “외삼촌이 누구니?”라고 물었고, 이하늬는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지었다.
김구라는 “이하늬의 외삼촌이 문희상 국회의원이다”라며 이하늬를 향해 “약간 외삼촌하고 느낌이 비슷하다”고 말했고, 이하늬는 “제가 살찌면 외삼촌이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이하늬. 사진=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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