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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의 품격’ 노홍철, 집 두고 숙박업소서 일주일간 잔 이유는? “너무 추워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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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4 10:31
2015년 12월 24일 10시 31분
입력
2015-12-24 10:30
2015년 12월 24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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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내 방의 품격 방송 캡쳐
‘내 방의 품격’ 노홍철, 집 두고 숙박업소서 일주일간 잔 이유는? “너무 추워서”
‘내 방의 품격’ 노홍철이 집이 아닌 숙박업소에서 잠을 잔 사연을 공개했다.
23일 첫 방송된 tvN ‘내 방의 품격’에서는 ‘취향저격 10평대 인테리어’를 주제로 방송인 노홍철, 오상진, 배우 박건형, 개그맨 김준현이 출연해 셀프 인테리어 고수와 함께 인테리어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여러 매체를 통해 내 집이 공개됐다”며 “3년 째 살고 있는데 업체에 주문해 7차례 시공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전구가 눈물을 흘리더라. 옷방에서 물이 떨어지기도 했다”며 “한창 바쁠 때 집이 너무 추워서 숙박업소에서 잠을 잔 적이 있다. 일주일 정도 잤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내 마음에 들게 공사해 디자인은 최고다”라고 덧붙였다.
내 방의 품격 노홍철. 사진=내 방의 품격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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