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아라와 호흡’ 조윤희, ‘매끈한 뒤태’로 男心 저격…후덜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3 21:51
2015년 12월 23일 21시 51분
입력
2015-12-23 21:50
2015년 12월 23일 2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쎄씨 화보
‘고아라와 호흡’ 조윤희, ‘매끈한 뒤태’로 男心 저격…후덜덜
고아라-조윤희가 출연하는 영화 ‘조선마술사’가 화제인 가운데, 조윤희의 과거 화보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조윤희는 월간지 쎄씨에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조윤희는 버건디색 비키니를 입고 운동으로 다진 뒤태를 선보였다. 특히 군살 없이 탄력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아라 조윤희가 출연하는 영화 ‘조선마술사’는 조선시대에 청나라로 공주를 대신해 시집가던 소녀가 도중 만난 곡마단 소년 마술사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12월 30일 개봉한다.
고아라 조윤희. 사진=쎄씨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3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3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압수물 지침’ 안지킨 강남서, 비트코인 20억 탈취 4년간 몰라
작년 합계출산율 0.8명, 4년새 최고… “앞으로 6년이 골든타임”
재취임 일주일만에… 다카이치 8700만원 ‘선물 스캔들’ 곤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