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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둘째 출산설 해명 “아이는 한 명…2년 전 출산이 마지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3 17:50
2015년 12월 23일 17시 50분
입력
2015-12-23 17:49
2015년 12월 23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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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둘째 출산설 해명 “아이는 한 명…2년 전 출산이 마지막”
배우 한채영이 둘째를 출산했다는 소문을 해명했다.
23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 기자간담회에는 한채영과 보라, 최희가 참석했다.
이날 한채영은 아이를 출산한 후 몸매를 어떻게 관리했냐는 질문을 받았다. 한채영은 “이 자리에서 말하기 좀 그렇지만 간혹 제가 둘째를 낳았다고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둘째를 출산한 적이 없다. 아이는 한 명이다. 2년 전에 출산을 했다.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했다”라고 밝혔다.
한채영은 2007년 결혼해 2013년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화장대를 부탁해’는 대한민국 최고 뷰티마스터들이 스타의 화장대를 통해 대결을 펼치는 뷰티 배틀 프로그램이다.
스타가 실제로 사용하는 화장대의 뷰티 제품을 활용해 20분의 시간 동안 메이크업과 헤어를 완성해야 한다. 스타의 셀프카메라를 통해 스타가 전하는 뷰티 팁과 트렌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토탈 뷰티 프로그램. 24일 오후 9시 첫 방송한다.
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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