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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강성, ‘삼둥이’ 민국과 닮은 꼴? 비교 사진 보니…도플갱어 수준?
동아닷컴
입력
2015-12-23 11:49
2015년 12월 23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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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성 인스타그램
슈가맨 강성, ‘삼둥이’ 민국과 닮은 꼴? 비교 사진 보니…도플갱어 수준?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강성이 화제인 가운데, 강성과 ‘삼둥이’ 민국의 닮은꼴 사진도 재조명받았다.
강성은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강성과 민국이 사진이 뭔가 비슷하게 나온듯해서…. 미안해 민국아 ㅜ 너 너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성의 어린 시절 모습과 송일국의 ‘삼둥이’ 아들 중 둘째인 민국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 있다. 눈매 등 비슷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22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과거 방송된 드라마 ‘야인시대’의 OST ‘야인’으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강성이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은 갑작스레 활동을 중단하게 된 이유에 대해 “2집을 준비하면서 소속사와 의견 차이가 있어서 2집을 내놓자마자 결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이후에도 몇 곡을 냈다”며 “친한 작곡가 형이랑 음악을 놓지 말자고 해서 가끔씩 작업을 했다”고 덧붙였다.
강성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드라마 출연을 계속할 계획이다. 연극, 뮤지컬을 하느라 바쁘게 보낼 것 같다”며 “성격상 한가지를 제대로 하자는 주의라 연기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앨범을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슈가맨 강성. 사진=강성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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