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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예정화 “父 몸매 유전자 받아…주변서 살 좀 빼라고 하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17:23
2015년 12월 22일 17시 23분
입력
2015-12-22 17:14
2015년 12월 22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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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정화 소셜미디어
‘파워타임’ 예정화 “父 몸매 유전자 받아…주변서 살 좀 빼라고 하더라”
방송인 예정화가 ‘파워타임’에서 몸매는 아버지를 닮은 것이라고 밝혔다.
예정화는 22일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파워타임)’에서 “타고난 몸매는 어머니와 아버지 쪽 중 어느 유전자를 물려받았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아버지 쪽”이라며 “아버지의 보디빌딩 경력이 10년”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집밥이 먹고 싶어서 본가에 가면 집 냉장고가 닭가슴살, 파프리카, 달걀로 가득하다”며 “어렸을 때부터 강제로 등산을 다니기도 했다. 난 파프리카 안 먹는다. 닭가슴살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운동하자는 주의다”라고 말했다.
예정화는 또 “주변에서 후덕하게 나온다며 나더러 살 좀 빼라고 하더라”며 “마사지샵도 다니고 셀프 경락 마사지도 하는데 쉽지 않다”고 전했다.
이날 예정화는 돈을 잘 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예정화는 “한 달에 외제차 3대 값을 번다는 것은 오해”라며 “한 방송에서 ‘한 달에 외제차 3대 값은 버냐’는 말에 광고 출연하면서 많이 벌 때는 그 정도라고 답한 것인데 기사가 그렇게 나갔다”고 설명했다.
파워타임 예정화. 사진=예정화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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