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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연 “가장 자신있는 부위? 내 엉덩이…솔직히 너무 탱탱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1 19:51
2015년 12월 21일 19시 51분
입력
2015-12-21 19:50
2015년 12월 21일 1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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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맥심 화보
지주연 “가장 자신있는 부위? 내 엉덩이…솔직히 너무 탱탱해”
문제적 남자 지주연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탤런트 지주연이 화제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섹시화보가 재조명 받았다.
남성 월간지 맥심은 과거 지주연을 모델로 ‘촬영장의 여배우’라는 콘셉트로 고혹적이고 섹시한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촬영에서 지주연은 평소에 보이던 청순한 매력 대신 시스루 코르셋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감춰왔던 섹시미를 마음껏 드러냈다.
그는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2의 김태희’라는 수식어 때문에 악플로 고생한 사연을 고백하기도 했다.
또 지주연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자 “엉덩이”라고 말하며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너무 탱탱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주연은 20일 방송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문제적남자)에 출연했다.
이날 ‘문제적남자’ 방송에서 전현무는 지주연에게 “초등학교 동창들 중에 우리가 알 만한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하석진은 “부자들 많이 다니지 않느냐”며 궁금해 했다.
지주연은 “우선 이정재 선배가 있고, 유명한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도 있다고 들었다”며 “요즘에는 연예인 자제들도 많이 다닌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문제적 남자 지주연. 사진=맥심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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