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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이성민, 광희에 “연기로 임시완 넘보지 마라” 일침…“고문연기 나도 할 수 있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0 12:02
2015년 12월 20일 12시 02분
입력
2015-12-20 12:01
2015년 12월 20일 12시 0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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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이성민.
‘무한도전’ 이성민, 광희에 “연기로 임시완 넘보지 마라” 일침…“고문연기 나도 할 수 있다” 폭소
무한도전 임시완 이성민 광희
배우 이성민이 광희에게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발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온 광희가 제국의 아이들 동료 임시완과 배우 이성민에게 연기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성민은 발전 없는 광희의 연기를 보더니 “이전에 광희가 임시완에게 하는 말을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기를 하겠다고 시완이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것은 총체적인 문제”라며 “연기로는 함부로 임시완을 넘보지 말아야 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날 이성민은 임시완을 눈 여겨 봤다고 말했다. 그는 “임시완을 ‘변호인’ 때 봤었는데 ‘저 친구가 좀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했다. 이에 광희는 임시완에게 “야 고문 받는 건 나도 한다(변호인의 한 장면)”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이성민. 사진=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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